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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와 로마의 신화

그리스 신화 6. 올림포스 신들은 왜 기가스들과 다시 싸웠을까? (기간토마키아)

by 신화기담 호월 2026. 9. 15.

기간토마키아(Gigantomachy / ギガントマキア)는 고대 그리스 신화(Greek mythology / ギリシャ神話)에서 올림포스 신들과 기가스(Gigantes / ギガンテス)가 벌인 전쟁입니다. 티타노마키아가 제우스와 티탄 세대의 전쟁이었다면, 기간토마키아의 적은 티탄과 다른 또 다른 집단, 기가스들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모으는 여우 호월입니다.
제우스와 티탄의 전쟁은 끝났습니다.
제우스(Zeus / ゼウス)와 형제들은 승리했고,
올림포스의 새로운 질서도 자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대지의 여신 가이아(Gaia / ガイア)는 그 결말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올림포스 신들은 왜 기가스들과 다시 싸워야 했고, 왜 그 승리에 헤라클레스가 필요했던 걸까요?

 
 
※ 기간토마키아는 하나의 고정된 고대 정본으로 전해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헤시오도스 《신통기》는 기가스의 탄생을 전하는 더 이른 핵심 자료이지만, 기간토마키아의 발단·신탁·헤라클레스의 개입·주요 대결·종결을 하나의 연속 서사로 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토리 본편은 전쟁의 흐름을 비교적 연속적으로 보존한 의사 아폴로도로스 《도서관》 1.6.1–3을 중심 골격으로 삼았으며, 헤시오도스와 핀다로스, 에우리피데스 등 다른 자료의 차이는 본편의 메모와 후반 해설에서 따로 구분합니다. 일부 연결 문장과 장면 묘사는 이해와 몰입을 돕기 위한 재구성이지만, 중심 판본에 없는 사건이나 대사를 본편에 합성하지 않았습니다.


기간토마키아란 무엇인가 — 티타노마키아와 다른 전쟁

티타노마키아가 끝난 뒤에도 대지는 조용하지 않았습니다.
가이아는 티탄들 때문에 분노하고 우라노스와의 사이에서 기가스들을 낳습니다.
 
그들은 엄청난 몸집과 힘을 가진 존재들이었습니다.
머리와 턱에는 긴 털이 자랐고, 발에는 용의 비늘이 있었다고 묘사됩니다.
 
기가스들이 하늘을 향해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거대한 바위가 날아올랐고, 불붙은 참나무가 하늘을 향해 던져졌습니다.
 
막 새로운 질서를 세운 올림포스 신들에게 이것은 단순한 소란이 아니라,
신들의 영역을 향한 정면 공격이었습니다.

헤시오도스 《신통기》(Theogony / 『神統記』)에서는 기가스가 우라노스의 거세 때 흘린 피를 가이아가 받아 태어난다고 전합니다.
그러나 이 대목에는 ‘티탄의 패배에 대한 복수’라는 동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가이아의 티탄 관련 분노는 이번 본편의 중심 자료인 의사 아폴로도로스 판본의 설명입니다. 왜 가이아의 태도가 달라졌는지는 문헌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않습니다.

가이아는 왜 기가스들을 내세웠을까?

이 전쟁에서 가장 강력한 기가스들로 먼저 이름을 드러내는 존재는 알키오네우스와 포르피리온입니다.
 
알키오네우스는 자신이 태어난 땅에서 싸우는 동안에는 죽지 않는 존재였습니다.
포르피리온 역시 기가스 가운데 가장 강력한 자로 꼽혔습니다.
그러나 신들에게 더 큰 문제는 단순히 적이 강하다는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기가스들을 완전히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신들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신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들만으로는 끝낼 수 없었던 전쟁 — 헤라클레스가 필요한 이유

신들에게는 한 가지 신탁이 내려져 있었습니다.
신들의 손만으로는 어떤 기가스도 죽일 수 없으며,
필멸자의 도움이 더해져야만 그들을 완전히 쓰러뜨릴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가이아도 이 신탁을 알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가이아는 기가스들이 필멸자의 손에도 죽지 않게 해 줄 약초를 찾으려 했고,
제우스는 그것을 막기 위해 먼저 움직였습니다.
 
그는 새벽의 에오스와 달의 셀레네, 태양의 헬리오스가 빛을 비추지 못하게 했습니다.
어둠 속에서 가이아가 약초를 찾아내지 못하게 만든 뒤, 제우스가 먼저 그 약초를 거두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신탁을 완성할 필멸자를 데려오는 일이었습니다.
제우스는 아테나(Athena / アテナ)를 보내 영웅 헤라클레스(Heracles / ヘラクレス)를
불러오도록 했습니다.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아들이었지만 필멸자로 태어난 영웅이었습니다. 

알키오네우스 — 땅에서 떨어져야 죽는 기가스

헤라클레스가 전장에 도착해, 가장 먼저 상대한 것은 알키오네우스(Alcyoneus / Alkyoneus)였습니다.
헤라클레스는 알키오네우스를 향해 활을 들어 화살을 날렸습니다.
 
화살은 거대한 기가스의 몸을 꿰뚫었고, 알키오네우스는 땅 위로 쓰러졌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 그는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화살에 맞아 쓰러져도, 그가 자신의 고향 땅에 닿아 있는 한 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대였습니다.
 
그때 아테나가 알키오네우스를 팔레네 밖으로 끌어내라고 조언했고,
헤라클레스는 쓰러진 거인을 붙잡아 그의 고향 땅 밖으로 끌고 갔습니다.
 
자신이 태어난 땅인 팔레네 밖으로 옮겨진 뒤에야,
알키오네우스는 더 이상 되살아나지 못했습니다.

포르피리온과 올림포스 신들의 반격

알키오네우스가 쓰러진 뒤에도 전투는 계속됐습니다.
이번에는 포르피리온(Porphyrion)이 헤라클레스와 헤라를 향해 달려들었습니다.
 
의사 아폴로도로스의 판본에서 제우스는 포르피리온에게 헤라를 향한 욕망을 일으킵니다.
포르피리온이 헤라의 옷을 찢고 강제로 범하려 하자, 헤라는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때 제우스의 번개가 포르피리온을 내리쳤고,
곧바로 헤라클레스의 화살이 날아들었습니다.
포르피리온 역시 신의 공격과 필멸자 영웅의 공격이 이어지면서 쓰러졌습니다.

포르피리온의 패배 조합도 모든 자료가 같지는 않습니다.
핀다로스 《피티아 승리가》 8에서는 기가스의 왕이 제우스의 번개와 아폴론의 활에 굴복하는 모습이 노래됩니다.
이번 본편에서는 의사 아폴로도로스의 제우스+헤라클레스 조합만 이야기 흐름에 사용했습니다.

신들과 헤라클레스의 공동 승리

하지만 전쟁은 알키오네우스와 포르피리온의 죽음만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전장의 곳곳에서 올림포스 신들과 기가스들이 계속 충돌했습니다.
 
에피알테스에게는 아폴론의 화살이 한쪽 눈에, 헤라클레스의 화살이 다른 쪽 눈에 박혔습니다.
미마스는 헤파이스토스가 던진 달군 금속에 쓰러졌습니다.
 
도망치는 엔켈라도스는 아테나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의사 아폴로도로스의 판본에서는 아테나가 시칠리아 섬을 던져 엔켈라도스를 짓눌렀다고 전합니다.
 
포세이돈은 폴리보테스를 쫓아가 코스 섬의 일부를 떼어 던졌습니다.
그 땅덩이는 오늘날의 니시로스 섬이 되었고, 폴리보테스를 그 아래에 짓눌렀다고 전해집니다.
 
팔라스도 아테나에게 죽었습니다.
아테나는 그의 가죽을 벗겨 전투 중 자신의 몸을 가리는 데 사용했습니다.
 
전장의 다른 곳에서도 신들의 공격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살아남거나 쓰러져 가는 기가스들에게 제우스의 번개가 떨어지고,
헤라클레스의 화살이 마지막으로 날아들었습니다.
 
그렇게 신들과 헤라클레스의 공동 공격으로 기간토마키아는 끝났습니다.

후대 전승에서는 엔켈라도스가 시칠리아의 에트나산 아래에 묻힌 존재로도 연결되며,
그의 움직임이 지진이나 화산 활동을 일으킨다는 이야기로 발전합니다.
다만 이는 의사 아폴로도로스의 서술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간토마키아에서 아테나는 단순한 전투원이 아니었습니다.
헤라클레스를 불러오고 알키오네우스를 쓰러뜨릴 방법을 알려주는 한편,
엔켈라도스와 팔라스를 직접 상대하며 전쟁의 중심에서 활약합니다.

후일담

하지만 가이아의 분노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의사 아폴로도로스는 기가스들의 패배 뒤 가이아가 더욱 분노하여 타르타로스와 결합하고,
새로운 존재를 낳았다고 이어서 전합니다.
 
그 존재가 바로 튀폰입니다.
다만 튀폰과 제우스의 전쟁은 기간토마키아의 마지막 전투가 아니라, 별개의 다음 전쟁입니다.
기간토마키아가 여러 기가스와 신들이 맞붙은 집단전이었다면, 다음에는 제우스가 하나의 거대한 적과 정면으로 맞서게 됩니다.


이야기 뒤의 기간토마키아

앞에서 읽은 이야기는 의사 아폴로도로스 《도서관》 1.6.1–3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기간토마키아는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해 남긴 하나의 고정 작품이 아닙니다.
기가스의 탄생, 헤라클레스의 참전, 개별 기가스의 상대와 최후, 전쟁이 벌어진 장소가 문헌과 시대,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존 자료 가운데 기간토마키아의 발단부터 주요 대결과 종결까지 비교적 연속적인 서사를 제공하는 자료는,
의사 아폴로도로스의 신화편찬서지만 이것이 가장 오래된 자료는 아닙니다.

전승·자료주요 특징
헤시오도스 《신통기》 183–187행우라노스의 피를 가이아가 받아 기가스를 낳습니다. 티탄 패배에 대한 복수 동기나 연속 전쟁 서사는 없습니다.
핀다로스기원전 5세기 전반부터 헤라클레스가 기가스 전투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 줍니다. 포르피리온 등 세부 대결 조합은 의사 아폴로도로스와 다릅니다.
에우리피데스 《이온》델포이 신전 조각을 묘사하며 아테나-엔켈라도스, 제우스-미마스 등의 조합을 전합니다.
의사 아폴로도로스 《도서관》 1.6.1–3가이아의 분노, 신탁, 약초, 헤라클레스 소환, 알키오네우스와 포르피리온, 여러 대결과 종결까지 가장 연속적인 서사를 제공합니다.
파우사니아스와 지역 전승전쟁 장소와 엔켈라도스의 상대 방식 등에서 다른 지역 전승을 보존합니다.
로마·후기 문학산 쌓기, 에트나와 엔켈라도스 같은 이미지가 확대되지만 더 이른 그리스 전승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원전으로 보면 — 헤시오도스와 의사 아폴로도로스는 무엇이 다른가?

가장 중요한 차이는 ‘기가스가 왜 등장했는가’입니다.
헤시오도스 《신통기》에서 기가스는 우라노스가 거세될 때 흘린 피에서 에리니에스와 멜리아이와 함께 태어납니다.
여기에는 티탄의 패배를 복수하려는 가이아의 동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반면 의사 아폴로도로스는 가이아가 티탄들 때문에 분노해 기가스를 낳았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우라노스의 피에서 태어난 기가스들이 티탄의 복수를 위해 곧바로 올림포스를 공격했다’고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서로 다른 두 전승의 요소를 합쳐 버리게 됩니다.
 
이번 본편은 전쟁의 원인과 사건 순서를 한 흐름으로 읽을 수 있도록 의사 아폴로도로스를 중심으로 삼되,
더 이른 헤시오도스의 탄생 전승은 별도의 층위로 구분했습니다.
 
또 하나 기억할 점은 기가스와 티탄이 같은 집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헤시오도스와 의사 아폴로도로스의 주요 계보에서는 두 집단이 분명히 구분됩니다.
후기 편찬 자료에서 이름이 섞이는 사례가 있지만, 그것을 근거로 티탄과 기가스를 같은 종족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기가스는 정말 처음부터 모두 뱀 다리였을까?

그렇지 않습니다.
현존하는 아르카익과 초기 고전기 미술에서는 기가스가 갑옷과 방패, 창을 든 인간형 전사로 표현되는 사례가 뚜렷합니다.
뱀 다리 유형은 후기 고전기부터 확인되며 헬레니즘기에 더욱 두드러집니다.

그래서 올림포스 신들은 왜 기가스들과 다시 싸웠을까?

전승에서 확인되는 사실

이 판본에서 올림포스 신들이 다시 싸운 이유는 ‘전쟁을 원해서’가 아니라,
새로 나타난 기가스들의 공격에 맞서 자신들의 질서를 지켜야 했기 때문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전쟁의 승리 조건에는 필멸자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탁이 있었고,
아테나가 제우스의 아들이면서 필멸자로 태어난 영웅 헤라클레스를 전장에 불러옵니다.

연구자들의 해석

기간토마키아는 종종 신들의 질서가 대지의 강력한 적대 세력을 제압하는 이야기로 해석됩니다.
특히 아테네의 공공미술이나 페르가몬 대제단을 다룰 때 ‘질서와 혼란’의 대립이라는 틀이 자주 사용됩니다.
 
또한 의사 아폴로도로스의 이야기에서는 신들만으로도, 헤라클레스만으로도 승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신들의 공격과 필멸자의 개입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구조는,
헤라클레스가 신과 인간의 경계를 잇는 영웅이라는 성격을 강하게 보여 줍니다.
 
헤라클레스가 신들의 우주적 전쟁에 필수적인 조력자로 참여한다는 점은,
그의 특별한 위상과 사후 신격화 전승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장면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미술 속 기간토마키아는 시대와 지역에 따라 신적 질서의 승리, 도시 정체성,
정치적 승리의 시각 언어로 활용되었다고 연구되어 왔습니다.
 
다만 이러한 해석은 작품과 시대별 맥락을 따져야 하며,
모든 기간토마키아 전승의 단일한 원래 의미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생각해볼 수 있는 점

티타노마키아에서는 제우스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신 세대가 이전 세대를 몰아내고 왕권을 확립했습니다.
기간토마키아에서는 이미 세워진 그 질서가 다시 외부의 공격을 받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전쟁의 승리는 신들만의 힘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신탁은 필멸자의 손을 요구했고, 헤라클레스가 그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이 점에서 기간토마키아는 단순히 ‘거대한 괴물들을 물리친 전쟁’이 아니라,
올림포스의 질서가 영웅의 개입과 함께 다시 지켜지는 이야기였습니다.


관련 포스팅

기간토마키아보다 앞선 신들의 전쟁이 궁금하다면,
그리스 신화 4. 「제우스와 티탄은 왜 전쟁을 벌였을까? (티타노마키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티탄과 기가스가 서로 다른 집단이라는 점을 함께 읽으면 두 전쟁의 차이가 더 분명해집니다.
티타노마키아 이후 제우스·포세이돈·하데스가 세계를 나눈 과정은,
그리스 신화 5. 「제우스·포세이돈·하데스는 어떻게 세계를 나눴을까?」에서 이어집니다.
 
기간토마키아는 그렇게 형성된 올림포스의 질서가 다시 도전을 받는 이야기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 — 가이아가 낳은 마지막 적, 튀폰

기가스들은 패배했습니다.
하지만 의사 아폴로도로스의 이야기에서 가이아는 멈추지 않았고,
이번에는 타르타로스와 결합해 튀폰을 낳습니다.
 
기간토마키아에서 제우스는 신들과 헤라클레스의 연합 속에서 싸웠지만,
다음 이야기에서는 하나의 초월적인 적과 훨씬 직접적으로 맞서게 됩니다.
 
다음 편에서는 그리스 신화 7. 「튀폰은 어떻게 제우스의 마지막 적이 되었을까?」를 살펴보겠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 관련 글

본편

  1. 그리스 신화 1. 카오스에서 최초의 반란까지
  2. 그리스 신화 2. 크로노스는 어떻게 하늘의 신 우라노스를 무너뜨렸을까?
  3. 그리스 신화 3. 크로노스와 제우스|크로노스는 왜 자신의 자식들을 삼켰을까?
  4. 그리스 신화 4. 티타노마키아|제우스와 티탄은 왜 전쟁을 벌였을까?
  5. 그리스 신화 5. 제우스·포세이돈·하데스|세계를 나눴는데 왜 제우스가 왕이 되었을까?

영웅 신화

  1. 그리스로마 영웅신화 1. 오르페우스 이야기

외전

  1. 그리스 신화 외전 1. 《티타노마키아》|사라진 티탄 전쟁 서사시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관련 검색어

Gigantomachy / Gigantes / Heracles in the Gigantomachy / Alcyoneus / Porphyrion / Enceladus
ギガントマキア / ギガンテス / ヘラクレス / ティタノマキアとの違い


참고 자료

1차 자료

Hesiod, Theogony 183–187.
Hesiodic Catalogue of Women, fr. 43a M–W.
Pindar, Nemean Odes 1.60–72; Nemean 7.90; Pythian Odes 8.12–20.
Euripides, Ion 206–218.
Apollonius Rhodius, Argonautica 3.1225–1227.
Pseudo-Apollodorus, Bibliotheca 1.6.1–3; 2.7.1.
Pausanias, Description of Greece 8.29.1–3; 8.47.1.
Homer, Odyssey 11.305–320.
Ovid, Metamorphoses 1.151–162.
Virgil, Aeneid 3.570–582.
Plato, Euthyphro 6b.

2차 자료·기관

Timothy Gantz, Early Greek Myth: A Guide to Literary and Artistic Sources, 1993.
The Oxford Handbook of Heracles, “The Gigantomachy”, 2021.
François Vian, La Guerre des géants: le mythe avant l’époque hellénistique, 1952.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Gigantomachy 관련 고대 그리스 도기 자료.
Staatliche Museen zu Berlin, Pergamon Altar 및 Antikensammlung V.I. 3375 관련 자료.
Acropolis Museum, Panathenaic peplos / Gigantomachy 관련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