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화 5. 아마테라스와 아마노이와토 | 아마테라스는 왜 동굴에 숨어버렸을까?
아마노이와토(天岩戸)는 일본 신화(Japanese mythology / 日本神話)에서 태양신 아마테라스(Amaterasu / 天照大御神)가 바위 동굴에 숨어 온 세상이 어둠에 잠기는 이야기입니다. 《고사기》(Kojiki / 古事記)에서는 스사노오의 거듭된 난동 끝에 직조녀가 죽는 사건을 계기로 아마테라스가 동굴에 숨어버립니다. 신들은 어떻게 그녀를 다시 밖으로 이끌어낼까요?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모으는 여우 호월입니다.
태양신 아마테라스는 스스로 바위 동굴의 문을 닫고 숨어버렸습니다.
그녀가 사라진 뒤, 세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 아마노이와토 신화는 《고사기》와 《일본서기》 본문·일서 등 여러 형태로 전해집니다. 이번 이야기 본편은 712년 《고사기》 상권 「天の石屋」 대목을 중심 골격으로 삼습니다. 《일본서기》의 다른 이본과 《만엽집》·《고어습유》·후대 지역 전승은 본편에 섞지 않고 뒤의 해설에서 구분해 소개합니다. 일부 대화와 장면 연결은 이해와 몰입을 돕기 위한 재구성입니다.
아마테라스의 선택, 바위 동굴에 숨다
직조전의 비극을 본 아마테라스는 어떻게 했을까요?
《고사기》는 그녀가 그 광경을 ‘보고 두려워하여’, 원문으로는 ‘見畏み’ 했다고 전합니다.
아마테라스는 천석옥(天石屋), 곧 하늘의 바위 동굴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돌문을 굳게 닫았습니다.
그녀가 화가 나서 토라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고사기》에서는 참혹한 사건을 본 뒤 두려워하여 은거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문제는 남매 사이의 갈등을 넘어섰습니다.

아마테라스가 사라지자 세계가 어두워지다
태양의 여신 아마테라스가 동굴 안으로 사라지자 고천원은 온통 어둠에 잠겼습니다.
아시하라노나카쓰쿠니(葦原中国), 곧 지상의 세계도 어두워졌습니다.
《고사기》는 이 상태를 ‘상야(常夜)’, 끝없이 계속되는 밤과 같은 모습으로 그립니다.
빛만 사라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신들의 떠드는 소리가 떼 지어 나는 파리처럼 가득했고, 온갖 재앙이 잇따랐습니다.
태양신 한 명의 부재가 세계 전체의 질서를 흔든 것입니다.
그러자 팔백만 신, 곧 셀 수 없이 많은 신들이 아메노야스노카와라(天安之河原 / 天安河原)에 모였습니다.
그들은 지혜의 신 오모이카네(Omoikane / 思金神)에게 방법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신들은 아마테라스가 스스로 문 가까이 오도록 만들 여러 장치를 준비했습니다.
‘팔백만’은 정확히 800만 명으로 계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대 문헌에서 수많은 신들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아시하라노나카쓰쿠니(葦原中国)는 일본 신화에서 지상의 세계,
곧 인간이 살아가는 현세를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고사기》에서는 고천원(高天原)과 대비되는 지상의 영역으로 쓰입니다.
“파리떼처럼”은 수많은 존재의 소리와 소란이 한꺼번에 뒤엉켜 시끄럽고 혼란스러워졌다는 비유입니다.
아메노야스노카와라(天安之河原 / 天安河原)는 《고사기》에서 수많은 신들이 모여 중요한 일을 의논하는 천상의 강가입니다.
오모이카네(Omoikane / 思金神): 타카미무스비(별천신중 하나)의 자식이자 지혜와 생각을 관장하는 신.

오모이카네의 계획, 신들은 무엇을 준비했을까?
오모이카네의 계획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먼저 신들은 신비로운 이계인 도코요의 장명조를 모아 울게 했습니다.
장명조는 보통 오래 우는 닭을 뜻하는 것으로 봅니다.
이어 아메노야스노카와 상류에서 단단한 돌을 구하고, 아메노카나야마의 쇠를 마련했습니다.
이시코리도메에게는 거울을 만들게 했고, 다마노야에게는 야사카 곡옥으로 긴 구슬 장식을 만들게 했습니다.
아메노코야네와 후토다마는 아메노카구야마에서 사슴의 어깨뼈와 하하카 나무를 이용해 점을 쳤습니다.
그리고 뿌리째 뽑은 커다란 사카키를 장식했습니다.
위쪽 가지에는 곡옥 장식을 걸고, 가운데에는 거울을 달았습니다.
아래에는 흰 니기테와 푸른 니기테를 드리웠습니다.
아메노코야네는 노리토를 올리고, 후토다마는 제구를 맡았습니다.
아메노타지카라오(Ame-no-Tajikarao / 天手力男神)는 돌문 옆에 몸을 숨긴 채 때를 기다렸습니다.
누군가는 생각하고, 누군가는 만들고, 누군가는 기도하며, 누군가는 마지막 순간에 힘을 쓰기 위해 기다렸습니다.
빛을 되찾기 위한 준비가 하나씩 갖춰졌습니다.
이 장면에 등장하는 이름들
아메노야스노카와(天安河): 신들이 모여 의논하는 천상의 강.
아메노카나야마(天金山): 천상의 산. 이 장면에서는 제구 제작에 필요한 쇠를 이곳에서 마련합니다.
이시코리도메(伊斯許理度売命): 거울 제작과 관련된 신.
다마노야(玉祖命): 옥과 구슬 제작에 관련된 신.
아메노코야네(天児屋命): 노리토와 제의에 깊이 관련된 신.
후토다마(布刀玉命): 제의와 제구를 맡는 신.
아메노카구야마(天香山): 신들이 점복과 제의에 필요한 재료를 가져오는 천상의 산.
하하카(波波迦): 사슴의 어깨뼈를 불에 그슬려 점을 칠 때 사용하는 나무.
사카키(賢木): 신에게 바치는 의식에서 쓰이는 상록수. 이 장면에서는 곡옥과 거울, 니기테를 걸어 장식합니다.
니기테(丹寸手): 신에게 바치는 천으로 만든 제물.

아메노우즈메의 신가카리와 신들의 웃음
이제 마지막으로 분위기를 뒤집을 신이 나섰습니다.
아메노우즈메(Ame-no-Uzume / 天宇受売命)였습니다.
우즈메는 천상의 가구야마에서 가져온 식물로 몸을 꾸미고,
동굴 앞에 통을 뒤집어 놓고 그 위를 세차게 밟았습니다.
쿵, 쿵.
통이 울리고 발구름 소리가 퍼졌습니다.
《고사기》는 이때 우즈메가 ‘신가카리(神懸り)’했다고 전합니다.
신가카리(神懸り)란, 제의에 깊이 몰입해 평소와 다른 상태에 들어간 모습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그녀는 가슴을 드러내고 치마끈을 아래로 내리는 과감한 몸짓까지 보였습니다.
그러자 모여 있던 신들이 한꺼번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어둠에 잠긴 세계에서 벌어진 장면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큰 웃음이었습니다.
그 웃음은 동굴 안의 아마테라스에게도 들렸습니다.
아메노우즈메(天宇受売命): 춤과 제의에 관련된 여신.

“내가 숨어 있는데, 왜 모두 웃고 있지?”
아마테라스는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자신이 숨어 있기 때문에 고천원과 지상이 모두 어두워졌을 텐데,
어째서 우즈메는 즐거워하고 수많은 신들은 웃고 있는 것일까.
결국 그녀는 돌문을 아주 조금 열었습니다.
그리고 밖을 향해 이유를 물었습니다.
우즈메는 아마테라스보다 더 귀한 신이 나타났기 때문에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때 아메노코야네와 후토다마가 거울을 앞으로 내밀었습니다.
아마테라스의 시선이 거울로 향했습니다.

‘더 귀한 신’과 열리는 돌문
아마테라스는 더욱 기이하게 여기며 조금씩 문 밖으로 나와 들여다보았습니다.
돌문 옆에는 타지카라오가 숨어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마테라스가 충분히 문 가까이 나온 순간, 타지카라오는 손을 뻗었습니다.
그리고 아마테라스의 손을 잡아 단숨에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그 직후 후토다마가 그녀의 뒤에 시리쿠메나와(尻久米縄)라는 줄을 가로질러 쳤습니다.
다시 그 안으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경계였습니다.
그제야 고천원과 아시하라노나카쓰쿠니가 다시 밝아지며,
끝없는 밤처럼 이어지던 어둠이 물러났습니다.
신들이 준비한 지혜와 제구, 기도와 공연, 마지막 순간의 힘이 하나로 이어져 빛을 되찾은 것입니다.
시리쿠메나와(尻久米縄): 후대의 시메나와(注連縄), 즉 신성한 공간과 바깥을 구분하는 금줄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빛의 회복과 스사노오의 처벌
하지만 빛이 돌아왔다고 해서 모든 일이 끝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신들은 스사노오에게 많은 속죄물을 내게 하고,
수염과 손발톱을 자르게 한 뒤 고천원에서 그를 추방했습니다.
아마테라스가 돌아오면서 세계의 빛은 회복되었습니다.
아마노이와토 이야기는 태양신이 숨어버린 이야기인 동시에,
무너진 세계의 질서를 여러 신이 함께 되돌려 놓는 이야기였습니다.

추방된 스사노오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고천원에서 추방된 스사노오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야기 뒤의 아마노이와토
하나의 고정된 이야기가 있는가?
아마노이와토는 하나의 고정된 원전만 존재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8세기의 《고사기》와 《일본서기》부터 이미 직접 계기와 피해자, 해결 방식의 일부가 다르게 전해집니다.
이번 본편은 이 가운데 《고사기》 상권의 「天の石屋」 서사만 중심으로 사용했습니다.
《고사기》 상권 「天の石屋」
《고사기》는 712년에 성립한 고대 일본의 신화·계보·천황 서사를 담은 문헌입니다.
《고사기》에서는 스사노오의 난동과 천복직녀의 죽음, 아마테라스의 ‘見畏み’과 은거, 상야,
신들의 집회와 의례 준비, 우즈메의 웃음, 타지카라오가 아마테라스를 끌어내는 장면과 빛의 회복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본편은 이 연속된 서사를 중심으로 삼았습니다.
《일본서기》 권1 신대상 제7단 본문과 일서1~3
《일본서기》는 720년에 성립한 조정 편찬 역사서이며, 신대 부분에서 본문과 여러 ‘일서(一書)’를 함께 전합니다.
같은 아마노이와토 이야기도 직접 계기가 서로 다릅니다.
| 전승 | 아마테라스가 숨는 직접 계기·주요 초점 |
| 《고사기》 | 천복직녀가 죽는 장면을 보고 두려워하여(見畏み) 은거 |
| 《일본서기》 본문 | 아마테라스 자신이 북에 상처를 입고 분노하여 은거 |
| 《일본서기》 일서1 | 와카히루메가 죽은 뒤 은거 |
| 《일본서기》 일서2 | 신상제 자리 아래의 오물 사건이 직접 계기 |
| 《일본서기》 일서3 | 농경 갈등·질투·노리토 등이 강조됨 |
그래서 “아마테라스는 직조녀가 죽어 슬퍼서 동굴에 숨었다”라고 모든 전승을 한 문장으로 합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와카히루메(稚日女尊): 《일본서기》의 한 이본에 등장하는 여신. 신에게 바칠 옷을 짜던 중 스사노오가 던져 넣은 말에 놀라 다쳐 죽으며, 이 사건이 아마테라스가 동굴에 숨는 계기가 됩니다. 아마테라스와 가까운 성격의 신으로 여겨지지만, 두 신의 정확한 관계는 원전에서 분명하게 설명되지 않습니다.
《만엽집》·《고어습유》·후대 지역 전승
《만엽집》 권3 419번은 죽은 가와치왕을 애도하는 노래인데,
대략 “이와토를 깨뜨릴 만한 힘이 내게 있었으면 좋으련만”이라는 뜻의 표현이 나옵니다.
나라현립만요문화관의 번역도 “岩戸を破る手力がほしい”, 즉 “바위문을 깨뜨릴 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풀이합니다.
이 표현은 8세기에 아마노이와토 이야기를 비유로 사용할 만큼 이 신화가 널리 알려져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807년 《고어습유》는 이와토 사건을 훨씬 더 넓은 제의와 씨족의 계보 속에 배치합니다.
거울과 신전, 여러 공예·제구 제작자의 역할이 확대되지만, 이를 곧바로 《고사기》에 빠진 ‘원래의 상세 내용’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미야자키현 다카치호의 아마노이와토 신사나 나가노현 도가쿠시 신사에는 이 이야기와 연결된 유명한 지역 전승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대 《고사기》와 《일본서기》가 오늘날의 특정 동굴을 현실 지점으로 확정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마노이와토의 웃음과 거울은 무엇을 의미할까?
① 원전에서 확인 가능한 사실
《고사기》의 해결책은 “우즈메가 춤춰서 웃겼더니 태양신이 나왔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장명조, 사카키, 거울, 곡옥, 점복, 노리토, 우즈메의 신가카리와 몸짓, 타지카라오의 매복, 마지막의 경계줄까지 여러 요소가 결합됩니다.
거울은 아마테라스를 문 가까이 오게 하는 시각적 장치로 사용되고,
신들의 웃음은 “내가 사라졌는데 왜 바깥은 즐겁지?”라는 의문을 일으킵니다.
② 이야기 구조에서 읽을 수 있는 의미
이 이야기는 한 명의 강한 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오모이카네의 지혜, 장인들의 기술, 아메노코야네와 후토다마의 제의,
우즈메의 공연과 신가카리, 타지카라오의 힘이 이어져야 비로소 빛이 돌아옵니다.
따라서 이야기 구조만 놓고 보면, 무너진 질서를 되돌리는 힘은 어느 하나의 능력이 아니라
신들의 지혜·기술·제의·공연·물리력이 함께 필요한 것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신들이 어둠 앞에서 오히려 웃음을 만들어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어두운데 바깥에서는 큰 웃음이 터진다는 역설이 아마테라스의 호기심을 움직였고,
그 틈에 거울과 힘이 작동합니다.
③ 현대 연구에서 제시되는 관점
연구에서는 우즈메의 행위를 단순한 성적 유혹이나 희극으로만 보지 않고, 신가카리와 ‘와자오키’로 분석하기도 합니다.
아마테라스의 은거와 귀환은 일식이나 동지의 태양 쇠퇴·재생, 진혼제(영혼과 생명력을 안정·회복시키는 궁중 의례)나 대상제(천황 즉위와 관련된 중요한 제의)와 비교되어 왔습니다. 스사노오의 위반은 훗날 오하라에(大祓, 죄와 부정을 씻는 대규모 정화 의례)에 열거되는 천죄(天つ罪, 《대불축사》에서 별도의 범주로 열거되는 죄목)와 겹쳐 읽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 하나가 이 신화의 확정적인 기원이라고 증명된 것은 아닙니다.
“실제 특정 일식을 기록한 이야기” 또는 “특정 궁중 의례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화”라고 단정하기보다,
여러 해석 가운데 하나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와자오키: 신 앞에서 이루어지는 말과 몸짓, 공연과 관련된 개념입니다.
아메노우즈메의 행동을 이런 제의적 연행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연구도 있습니다.
관련 포스팅
아마테라스와 스사노오가 왜 우케이를 치르게 되었고, 스사노오가 어떻게 자신의 승리를 주장했는지는 이전 글에서 먼저 살펴봤습니다.
일본 신화 4. 아마테라스와 스사노오 | 두 신은 왜 대결했을까?
다음 이야기 — 일본 신화 6. 스사노오는 어떻게 야마타노오로치를 쓰러뜨렸을까?
고천원에서 추방된 스사노오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고사기》에는 그가 이즈모로 내려가기 전,
음식의 여신 오오게쓰히메와 얽힌 짧지만 중요한 이야기가 하나 더 전해집니다.
이 이야기는 별도의 외전에서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뒤 스사노오는 이즈모로 내려가 거대한 뱀 야마타노오로치와 마주합니다.
다음 본편에서는 「스사노오는 어떻게 야마타노오로치를 쓰러뜨렸을까?」를 살펴보겠습니다.
참고 자료
1차 자료
- 《고사기》(古事記), 712 — 상권 「天の石屋」
- 《일본서기》(日本書紀), 720 — 권1 신대상 제7단 본문·일서1~3
- 《만엽집》(萬葉集) 권3·419
- 斎部広成, 《고어습유》(古語拾遺), 807
원문·DB·기관 자료
- 국학원대학 「고사기 뷰어 天の石屋①·②·③」 — 《고사기》 교정본문·훈독·현대어역·주석
- 국학원대학 신명 데이터베이스 「天服織女」, 「天照大御神」
- 국학원대학 신사 데이터베이스 「天岩戸神社」, 「戸隠神社」
- 나라현립만요문화관 「만요백과」 권3·419
- 국립국회도서관 NDL Search — 관련 논문 서지 확인
- W. G. Aston, Nihongi: Chronicles of Japan from the Earliest Times to A.D. 697 — 《일본서기》 영문 번역 대조용
2차 연구
- 谷口雅博, 「『太陽』に重ね合わせた宮中行事の原点 ―天岩戸神話を読み解く―」, 國學院大學, 2018
- 吉田修作, 「アメノウズメの〈神がかり〉・〈わざをき〉―天岩戸と天孫降臨」, 『日本文学』 60(2), 2011, pp.1–10
- 井上さやか, 「『古事記』天石屋戸神話における天宇受売命―発話と露出とわらい」, 『万葉古代学研究年報』 15, 2017, pp.3–18